
처음 상담 때
계산은 빠르지만 서술형에서 답만 적어 감점이 많았던 중학교 2학년입니다. 연립방정식과 일차함수 단원에서 풀이 과정을 쓰라고 하면 머릿속으로만 풀었습니다.
이렇게 수업했습니다
수업마다 서술형 두 문제를 풀이 칸에 쓰게 하고, 선생님이 빠진 단계와 근거에 표시해 돌려줬습니다. 같은 문제는 다음 수업에서 한 번 더 쓰게 했습니다.
시험 4주 전에는 다니는 학교의 교과서 출판사와 시험 범위에 맞춘 서술형 문제로 준비했습니다.
결과
기말고사를 앞두고는 풀이를 끝까지 쓰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아이는 풀이를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든 것을 가장 반가워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