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상담 때
맞벌이 부모님이 2025년 3월에 상담하셨습니다. 아이가 받아쓰기 전날이면 긴장하고, 책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을 싫어한다고 하셨습니다. 받침 있는 글자를 자주 틀렸습니다.
이렇게 수업했습니다
습관반에서 매일 짧은 글을 소리 내어 읽고, 그날 읽은 글에서 받침 있는 낱말 다섯 개만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맞힌 개수보다 끝까지 써 본 것을 먼저 칭찬했습니다.
학교 숙제는 아이가 체크리스트에 적고 직접 지우게 했고, 끝나면 보호자께 오늘 한 일을 문자로 보냈습니다.
결과
여름방학 무렵부터 집에서도 하루 10분씩 소리 내어 읽는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겹받침은 아직 헷갈려서 2학년이 되어서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