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상담 때
초등학생 때 영어책은 많이 읽었지만 문법 용어가 나오면 막히던 중학교 1학년입니다. 교과서 본문을 통째로 외워서, 순서를 바꾼 문장이 나오면 뜻을 놓쳤습니다.
이렇게 수업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교과서 본문을 주어·동사·목적어로 나눠 표시하며 읽었습니다. 매 수업 배운 문법으로 자기 문장을 세 개씩 쓰고 첨삭을 받았습니다.
학교 일정에 맞춰 첫 지필고사 4주 전부터는 다니는 학교 교과서 본문으로 서술형을 준비했습니다.
결과
이제 처음 보는 문장도 주어와 동사부터 찾아 읽습니다. 듣기는 아직 부담스러워해서 2학기에도 수업 앞 10분 듣기를 이어 갑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