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를 끝내고 나서 영어가 멈추는 아이가 많습니다. 단어를 소리 내어 읽을 줄은 알아도 문장 뜻을 모르거나, 읽는 양이 적어 실력이 쌓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자람 공부방은 아이 수준에 맞는 단계별 리더스를 고르고, 소리 내어 읽기·내용 확인·짧은 문장 쓰기를 한 수업 안에서 합니다. 영어 교과가 시작되는 3학년부터는 학교 교과서 표현도 함께 연습합니다.
이럴 때 상담해 주세요
- 파닉스는 끝났는데 문장을 읽지 못한다
- 단어는 외우는데 금방 잊는다
- 영어책 읽기를 싫어한다
- 영어로 문장을 써 본 적이 없다
수업 순서
- 어휘 확인지난 수업 단어를 짧게 확인합니다.
- 소리 내어 읽기단계별 리더스를 선생님과 함께 소리 내어 읽습니다.
- 내용 확인읽은 내용을 질문과 그림으로 확인합니다.
- 한 줄 쓰기책 속 문장을 바꿔 자기 문장을 한두 줄 씁니다.
- 읽기 기록읽은 책을 리딩 로그에 적고 다음 책을 고릅니다.
포함
- 주 3회 80분 수업
- 단계별 리더스 빌려 읽기(공부방 책장)
- 리딩 로그 관리
- 매달 학습 리포트
따로 안내
- 개인 워크북을 살 때만 정가 실비
- 원어민 회화 수업은 하지 않습니다
